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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 발급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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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떠들석하게 만든 코로나는 현재까지 7일 평균 확진자 58,967명에 12월 9일 기준으로 62,738명의 신규 확진자가 생기고 있는데요.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 일주일 동안 격리를 해야 하며 격리가 끝난 이후로는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를 통해서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를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이에 맞게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상생활 복귀에 쓰일 수 있습니다.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이나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등 격리가 끝났다는 사실을 증명할 때 필요한 게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이며 이 외에 생활지원금을 신청할 시에도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는 꼭 지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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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활지원금은 22년 7월 11일부터 지금까지 1인 10만원에 2인 이상 15만으로 정해져 있는데요. 코로나에 감염된 모든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게 아닌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구 격리자여야 하며 소득은 23년 건보료 산정기준표로 판정됩니다. 지원 제외 대상은 작년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격리기간 동안 유급휴가를 제공받은 자, 해외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관의 종사자는 받을 수 없었지만 현재는 소득기준 초과자, 유급휴가 사용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만 생활지원금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를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우선 크게 온라인 발급 방법과 오프라인 발급 방법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 온라인으로 발급받는 방법은 ‘정부24’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자주 찾는 서비스를 클릭하신 뒤에 격리통지서를 선택하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오프라인으로 발급받는 방법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이 가능한데요. 현재는 발급을 중단한 곳이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신 후 방문하시는 게 좋습니다. 방문했을 때는 신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과 같은 신분을 밝힐 수 있는 것을 꼭 지참하여야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렇게 코로나 격리 해제 확인서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게 되었는데요. 기존에 격리 해제 확인서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또 중요한 서류인지에 대해 모르셨던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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